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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view | Posted by 오우지좌쓰 2012/05/04 06:38

갤럭시 S3 공개!!

▲ 삼성전자 ‘갤럭시S3’ 스마트폰.


‘갤럭시S3’, 눈길 돌리면 꺼지고 귀에대면 통화연결

- 전면 조도 센서, 전면 카메라를 항시 대기 시켜야한다.

- 베가M (전화 오면 스윽해서 받는 그 폰)사용자지만 허접한 모션인식 기능은 구입 첫날 시연해보고는 봉인한 기능이다.

음성인식 기능 'S보이스'

- 예전 전국에서 다 잘터진다는 화통 애니콜의 광고에서 안성기님이 출연하셔 '본부 나와라 본부!', '엄마~' 하면 전화 걸리던 것 과 다를 게 없다.

*이거 전부 그냥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만으로도 가능 한 기술들인데 이딴 기능을 내어 놓을려고 휴대폰을 또 찍어 낸 걸로 밖에 안 보인다.

첨단 무선충전 기술도 제공한다.

- 충전 패드도 주는 건가?? 오오~~!!!

- 오해 하지 말길 바란다. 충전패드는 별도 구매다. 케이스 뒷면에 무선 충전을 위해 코일 몇 가닥 감아 놓았으니 패드는 소비자가 필요하면 사세요~ 라는 건데... 그럴거면 충전용 커버와 패드를 같이 파는게 옳은 것 아닌가. 추가 부품을 구입해야만 지원하는 기능을 완제품에서 제공하는 기능마냥 이딴 '첨단 무선충전 기술도 제공한다'라는 입바른 소리로 소비자 우롱해 먹겠다는 소리로 밖에 안 들린다.
간 밤에 뿌린 갤스s3 관련 기사에서 가장 빡친 부분이다.

- 기술 자체는 2010년 후반기에 이슈화 되었지만
충전 패드의 가격과 충전커버의 거추장 스러움때문에 시장에서는 외면 받았던 기능이다.

- 이거 먹힐려면 충전패드 무상 제공 했어야 된다.

디자인이라도 변신하던지.. 안드로이드폰 태생의 다른 디자인과 별반 다를 바 없다.

쿼드코어 엑시노스를 제외하면 잡다한 소프트웨어적 기능을 짬뽕시킨 삼성 다운 제품이다.

하드웨어 스펙 업도 탑재한 기능들도 인간중심의 철학을 반영했다기 보다는 6월 출시 예정인 차세대 아이폰으로 인한 시장변동에 다 급하게 대처한 느낌이 든다. 차라리 갤럭시S2 LTE 엑시노스라 이름 지을 것이지.


제 점수는 요

실패!

http://www.fnnews.com/view?ra=Sent0901m_View&corp=fnnews&arcid=201205040100037930001985&cDateYear=2012&cDateMonth=05&cDateDay=0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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